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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이라는 말이
있듯이 병을 치유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생명공학실은 최신 생명공학(Bio-Technology)을 이용하여 예방의학에 초점을
맞춰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동건 책임연구원과 함께 3명의 연구원이 힘을 모아 생명공학 기술을 축산분야에 응용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6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2건의 특허출원을 준비중입니다. 동물용 항생제, 효모제제, 생균제, 면역 증강제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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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인 미생물연구실로 1992년 출발하여 1999년 생명공학실로 이름을 바꾸며
새천년을 이끌어갈 생명공학기술 확보를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연구성과로는 천연색소 astaxanthin함유효모 개발, 유기태 selenium
함유 효모, 천연활성효모제제, 천연 항진균물질, 생균제 개발 등이 있습니다. 천연활성효모제제는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것으로 3년간의 연구로
1990년 국내 최초로 '사카로컬춰'라는 브랜드로 생산 판매하는 개가를 올렸고 1994년에는 품질기준이 엄격한 일본에 수출을 개시하고 지금까지
계속적인 판매증가를 보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을 바탕으로 계속적인 항생제 국산화, 생균제, 면역증강제 관련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항생제 국산화를 위해 그람음성용 항생제를 연구개발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고 생균제 개발에는 새로운 제형의 유산균 제제화, 항균력이
확보된 고초균, 효소활성이 뛰어난 당화균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버섯추출물을 이용한 면역증강제 연구는 식용가능 버섯의 균사체 배양물을
이용하여 사람에게도 안전한 면역증강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을 목표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